기념 촬영하는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충청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영민, 신용한, 송기섭, 한범덕 후보. 2026.3.24 eastsea@yna.co.kr(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충청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영민, 신용한, 송기섭, 한범덕 후보. 2026.3.24 eastsea@yna.co.kr더불어민주당이 노영민·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간 맞대결을 통해 6·3 지방선거 본선에 나설 최종 후보를 결정합니다.
이주희 당 선거관리위원은 "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노영민·신용한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지사 경선은 이들과 송기섭, 한범덕 후보 간 4파전으로 치러졌습니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결선은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됩니다.
3선 의원 출신인 노영민 후보는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지냈고, 신 후보는 기업가 출신으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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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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