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그룹, 월드비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1억원 후원[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리온그룹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리온그룹은 오리온재단을 통해 월드비전의 ‘2026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에 1억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캠페인 참여 학급과 학교에 대한 시상 등에 사용되며, 연말 시상식에서는 별도의 이사장상도 수여될 예정입니다.

이 캠페인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평화로운 교실 문화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리온은 2015년부터 8회째 후원을 이어오며 누적 1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올해 캠페인은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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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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