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시교육청은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을 위한 교육급여 바우처를 내일(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교육급여 바우처 전용 누리집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된 가정은 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e-voucher.kosaf.go.kr)에서 별도로 바우처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기준 중위소득이 50% 이하인 가구에 지급되는 교육 활동 지원비입니다.

올해는 전년보다 평균 단가가 6% 올라 초등학생은 50만 2천 원, 중학생은 69만 9천 원, 고등학생은 86만 원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인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 간편결제(페이코), 기명식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해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은 만 14세 이상의 교육급여 수급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할 수 있습니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바우처 상담센터(☎1599-2000)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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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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