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수) KB증권 본사에서 KB증권 강진두 대표이사(가운데)가 직원들과 캠페인 참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B증권 제공][KB증권 제공]


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진행 중인 공익 활동입니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청소년 도박은 게임 형태를 띠며 접근성이 높아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중독성과 금전적 피해가 커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B증권 강진두 대표이사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과 관련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예방과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며 “KB증권도 미래 세대가 올바른 경제 이해와 책임 있는 금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KB증권 강진두 대표이사는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KB자산운용 김영성 대표이사를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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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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