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보·경보 발령 시 실외활동·차량 운행 자제해야"
오존주의보 발령[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시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시는 1시간 농도가 0.12ppm 이상은 '주의보', 0.3ppm 이상은 '경보', 0.5ppm 이상은 '중대경보'를 발령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시 본청과 보건환경연구원, 각 자치구에 경보상황실을 구성하고,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오존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입니다.
오존경보가 발령되면 언론사, 학교 등 유관기관과 문자메시지 서비스 신청자를 대상으로 팩스 및 문자를 통해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대기환경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오존 저감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병행 추진합니다.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비롯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등 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통해 오존 생성 원인물질 배출을 줄이고 있습니다.
문창용 환경국장은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각별히 주의하고, 경보 발령 시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존(O3)은 대기 중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강한 햇빛에 의해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물질로, 고농도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호흡기나 눈에 자극을 주는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은파(sw21@yna.co.kr)
오존주의보 발령[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대전시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시는 1시간 농도가 0.12ppm 이상은 '주의보', 0.3ppm 이상은 '경보', 0.5ppm 이상은 '중대경보'를 발령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시 본청과 보건환경연구원, 각 자치구에 경보상황실을 구성하고,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오존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입니다.
오존경보가 발령되면 언론사, 학교 등 유관기관과 문자메시지 서비스 신청자를 대상으로 팩스 및 문자를 통해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대기환경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오존 저감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병행 추진합니다.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비롯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등 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통해 오존 생성 원인물질 배출을 줄이고 있습니다.
문창용 환경국장은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각별히 주의하고, 경보 발령 시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존(O3)은 대기 중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강한 햇빛에 의해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물질로, 고농도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호흡기나 눈에 자극을 주는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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