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 연휴 방한한 중국 단체관광객[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지난 2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43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약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2월 한국관광통계’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2월과 비교해도 약 19% 많은 수준입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50만5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 23만3천 명, 대만 18만4천 명, 미국 8만1천 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중국 관광객은 춘제 연휴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올해 1~2월 누적 방한객은 270만 명으로 전년보다 약 20% 늘었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해외로 나간 한국인 관광객은 277만 명으로, 전년과 코로나 이전보다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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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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