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개인정보위 업무보고 브리핑[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다음 달(4월)부터 금융권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 등 처리 실태 사전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금융 관련 법령상 주민등록번호 처리가 허용된 사업자 중 은행, 보험사, 카드사, 증권사, 저축은행 등입니다.
이번 점검 주요 내용은 주민등록번호의 수집, 이용 등 처리와 관련한 관리·운영 현황입니다.
특히 이번 카드사 유출사고 원인으로 지적된 로그(log) 내 주민등록번호 저장 행태와 실질적인 금융거래가 아닌 단계에서 주민등록번호가 과도하게 처리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입니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실태점검을 통해 시정 권고 등으로 현장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