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 전북 부안군과 '갯벌 프로젝트·먹거리' 홍보[부안군 제공][부안군 제공]전북 부안군은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군서 갯벌 체험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한평生(생) 부안 갯벌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한평生(생) 부안 갯벌 프로젝트는 1인 1평의 갯벌을 소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갯벌 난개발을 방지하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최초 사례입니다.
쯔양은 곰소만 일대 갯벌에서 직접 조개를 캐고 생태를 관찰하는 체험에 참여하며 살아있는 갯벌 생태계를 몸소 경험했습니다.
또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꾸미 요리와 백합죽 등 지역 특산 음식을 맛보며 특유의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하고 갯벌 보전 활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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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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