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 모실 것"국민의힘 장동혁,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 모실 것"(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 1일 6·3 지방선거 공천 마무리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을 맡을 새 공천관리위원장에 자당 4선 박덕흠 의원을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3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와 박덕흠 의원이 대화하는 모습. 2026.4.1 [연합뉴스 자료사진]
hkmpo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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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국민의힘 장동혁,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 모실 것"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 1일 6·3 지방선거 공천 마무리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을 맡을 새 공천관리위원장에 자당 4선 박덕흠 의원을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3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와 박덕흠 의원이 대화하는 모습. 2026.4.1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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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새 공천관리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진 의원으로서 원내, 당내에서 신망이 높은 박덕흠 의원을 공관위원장으로 모시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사퇴한 이정현 위원장이 그간 여러 노력을 했고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거의 마무리했다"며 "새 공관위에서 남은 공천 작업을 마무리하고,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은 별도의 공관위를 꾸려서 작업하겠다. 완전히 새로 구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은 어제(31일)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은 지방선거 공관위에서 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이라며 기존 공관위원들과 함께 일괄 사퇴했습니다.
장 대표는 또, 김영환 충북도지사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데 대해선 "법원이 정치에 개입해도 너무 깊숙이 들어와있다"고 비판하며 "여러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향후 대응방안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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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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