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독서·휴식·놀이 등 가족형 복합 여가 공간
방문객들로 붐비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 도심 속 울산대공원에 자연과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가족형 복합 여가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일)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구 어린이교통안전공원에서 ‘소풍마루 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준공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단체와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소풍마루 조성 사업’은 울산시가 31억 2천만 원을 투입, 울산대공원 내 어린이교통안전공원을 재정비해 1만5,883㎡ 규모의 독서와 놀이,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 복합 여가 공간으로 만든 것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 그늘막(퍼걸러), 평상, 일광욕 의자, 해먹 등으로 구성된 독서·휴식 공간 ▲ 그물 놀이시설과 미끄럼틀 등 놀이 공간 ▲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한 모임 공간 등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기존 수목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공간을 재구성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친환경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소풍마루 조성을 통해 울산대공원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다양한 여가 활동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한국 전통과 접목한 정원으로 새로 단장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공원 전반의 품격과 관광 매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소풍마루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정원 도시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상현(leeyoo@yna.co.kr)
방문객들로 붐비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울산 도심 속 울산대공원에 자연과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가족형 복합 여가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일)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구 어린이교통안전공원에서 ‘소풍마루 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준공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단체와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소풍마루 조성 사업’은 울산시가 31억 2천만 원을 투입, 울산대공원 내 어린이교통안전공원을 재정비해 1만5,883㎡ 규모의 독서와 놀이,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 복합 여가 공간으로 만든 것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 그늘막(퍼걸러), 평상, 일광욕 의자, 해먹 등으로 구성된 독서·휴식 공간 ▲ 그물 놀이시설과 미끄럼틀 등 놀이 공간 ▲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한 모임 공간 등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기존 수목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공간을 재구성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친환경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소풍마루 조성을 통해 울산대공원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다양한 여가 활동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한국 전통과 접목한 정원으로 새로 단장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공원 전반의 품격과 관광 매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소풍마루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정원 도시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상현(leeyo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