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식 남원시장 경찰 조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1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최경식 전북 남원시장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당시 남원시 부시장과 인사 담당 공무원 등 4명도 함께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번 의혹은 지난 2024년 5월 음주운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남원시 6급 공무원 A씨가 그해 정기 인사에서 5급으로 승진하면서 불거졌습니다.
이후 남원시는 A씨의 승진을 취소했지만, 시민단체는 문제를 제기하며 최 시장 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