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선착장 들어서는 한강버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한강버스를 이용한 탑승객이 지난달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서울시는 3월 한 달 동안 한강버스에 6만 2,491명이 탑승해 기존 최대 기록인 지난해 11월보다 1만 6,539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2,016명으로, 평일 1,340명, 주말에는 3,667명이 탑승했습니다.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 이용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시는 전 구간 운항 재개 후 한 달 동안 무사고 운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평균 97% 이상의 정시 도착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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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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