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바이트댄스가 AI 영상 생성모델 ‘Seedance 2.0’을 기업용으로 공개했습니다.
중국 과학기술·스타트업 전문 매체인 커촹반일보는 오늘(2일) 화산엔진 AI 행사에서 해당 모델이 공개됐으며, 더우바오 앱과 웹에도 적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모델은 음성·영상 동기화와 다중 장면 생성 기능을 지원하며, 영상 생성 비용은 15초 기준 약 15위안, 초당 1위안 수준으로 제시됐습니다.
영상 입력 여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며, 순수 생성 방식이 더 높은 비용이 드는 구조입니다.
배삼진 특파원 (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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