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CAREER][한경 CAREER]


"직장 생활에 대한 뻔한 충고, 그러나 그마저도 잘 해내기는 쉽지 않았다"

이 책에는 1997년 한국담배인삼공사에 입사해 KT&G 민영화 과정을 현장에서 겪어내고, 국내 영업과 해외 주재원 근무를 거쳐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을 지켜온 저자의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남의 술잔이 비었는지 살펴라", "같이 밥 먹고 싶은 순서대로 승진한다" 등 목차만으로도 직장인의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화려한 성공담이 아닌, 긴 시간을 묵묵히 버티며 밥값을 해온 기록으로 모든 직장인에게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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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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