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년을 맞아 서울 시내 곳곳에서 진보·보수단체의 대규모 집회가 열립니다.
진보단체 연대인 내란청산비상행동과 촛불행동은 오늘(4일) 오후 4시 각각 헌법재판소와 국회 인근에서, 보수단체인 자유대학과 기독교계 단체 등은 오후 2시부터 서울역광장과 여의도 등지에서 집회를 벌입니다.
단체마다 집회 참가 인원을 최소 2천 명에서 1만 명까지 신고한 만큼, 도심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4일) 광화문 일대에서는 부활절행사도 열려 세종대로가 종일 통제됩니다.
4월 4일 부활절 행사 등 주말 집회 교통 관리[서울경찰청 제공][서울경찰청 제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진보단체 연대인 내란청산비상행동과 촛불행동은 오늘(4일) 오후 4시 각각 헌법재판소와 국회 인근에서, 보수단체인 자유대학과 기독교계 단체 등은 오후 2시부터 서울역광장과 여의도 등지에서 집회를 벌입니다.
단체마다 집회 참가 인원을 최소 2천 명에서 1만 명까지 신고한 만큼, 도심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4일) 광화문 일대에서는 부활절행사도 열려 세종대로가 종일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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