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4일) 성북구 구립 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를 찾아 주말돌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구립 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야간이나 주말에도 문을 열고 있습니다.
오 시장은 약자와의 동행 대표 사업인 '서울런' 수업을 참관하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목소리를 청취 후 안정적 돌봄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종사자 여러분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구립 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야간이나 주말에도 문을 열고 있습니다.
오 시장은 약자와의 동행 대표 사업인 '서울런' 수업을 참관하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목소리를 청취 후 안정적 돌봄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종사자 여러분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