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권 영등포구청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4일) 6·3지방선거 서울 영등포구청장 후보 공천에 신청한 최호권 현 영등포구청장을 '컷오프'(공천 배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당 공관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2일 공관위 회의에서 의결한 영등포구 구청장 후보 경선을 취소하고, 최 영등포구청장 신청자에 대해 컷오프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당 공관위 측은 "당협위원회 평가, 유권자 신뢰도, 지역 평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관위원 전원 일치로 부적격 판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당은 영등포구청장 후보를 추가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한대(onepunc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