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세리머니' 포즈 취한 지드래곤(오른쪽)LAFC 인스타그램 캡처LAFC 인스타그램 캡처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FC의 슈퍼스타 손흥민 응원에 나선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찰칵 세리머니'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지드래곤은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을 직접 찾아 손흥민 경기를 관전했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LAFC의 6-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한 것은 프로 데뷔 후 처음입니다.
경기 후 손흥민은 그라운드로 내려온 지드래곤과 빅뱅의 또 다른 멤버 대성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지드래곤 반기는 손흥민LAFC 인스타그램 캡처LAFC 인스타그램 캡처대성과 악수를 나눈 손흥민은 이내 지드래곤과 격하게 포옹하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이어진 기념 촬영에서 지드래곤은 손흥민 전용 골 세리머니인 '찰칵 세리머니' 포즈로 손흥민의 4도움 경기를 축하했습니다.
한편 LAFC 구단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손흥민과 가요계 아이콘 지드래곤의 만남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