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서민금융진흥원이 올해 음식점업 자영업자 대상 신메뉴 개발 컨설팅 지원 사업을 지난해보다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서금원은 올해 2~4분기, 분기별로 60명씩 총 180명을 대상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합니다.
기본 컨설턴트와 자영업자를 일대일로 매칭해, 메뉴 전반을 분석하고 주변상권을 고려해 레시피 개발과 재료비, 신메뉴 홍보 등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음식점 자영업자 45명을 대상으로 한 지원 결과 우수 참여자 집단의 월평균 매출액은 컨설팅 전인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2% 증가했다고 서금원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지원 사업에 대한 신청은 오늘(6일)부터 15일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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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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