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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이 커피 브랜드 맥스웰하우스의 RTD(Ready-To-Drink) 제품을 전면 리뉴얼합니다.

동서식품은 기존 하위 브랜드를 맥스웰하우스로 통합하고,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바꿔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패키지에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맛있다’는 슬로건과 커피잔 아이콘이 적용됐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점자 표기를 도입한 점이 특징입니다.

페트병 상단에 점자를 넣어 소비자가 제품 종류를 손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지난달 말부터 페트 제품에 적용됐으며, 향후 캔 제품으로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동서식품은 이번 브랜드 통합과 디자인 개선을 통해 RTD 커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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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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