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왕궁서 즐기는 추억…익산 야행 24일 개막[익산시 제공][익산시 제공]전북 익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익산 왕궁리 유적 일대에서 '2026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달빛 아래 깨어나는 백제왕궁의 밤'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8야(夜)' 테마를 선보입니다.
익산 야행은 국가유산청 '3년 연속 최우수 야행' 선정과 '피너클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등 독보적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시는 백제왕궁 달빛기원과 익산백제 보물찾기(세계유산센터) 등 핵심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오는 21일까지 사전 접수를 진행합니다.
또 유명 강사 최태성의 역사 이야기와 천년 기원 탑돌이 등 인문학 콘텐츠도 마련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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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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