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은 중앙소방학교와 특수차량이 포함된 복합 사고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 대통령경호처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은 중앙소방학교와 특수차량이 포함된 복합 사고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 대통령경호처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은 중앙소방학교와 합동으로 특수차량이 포함된 복합 사고에서의 인명구조 실전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지난달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충남 소재 중앙소방학교에서 특수 재난 상황 발생 시 경호관의 인명구조 능력을 배양하고, 유관기관과의 합동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손진식 경호안전교육원장 직무대리는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경호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업무 매뉴얼을 고도화하고, 훈련 내용을 공유해 모든 경호관들이 특수차량 사고시 인명 구조 역량을 겸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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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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