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이달의 차'로 선정했습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달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가 50점 만점에 35점을 받아 '4월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과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과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과 구매 의향도 등 5개 부문입니다.
원선웅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고요한 비행' 철학을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정교하게 구현한 모델로, 2.0리터(L) 터보 엔진·99㎾ 전기 모터 결합을 통해 32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며 "전자식 무단변속기를 기반으로 변속 충격 없는 매끄러운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이달의 차에 선정된 차량에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 전반기와 후반기 심사를 거치지 않고 최종 심사 1라운드에 직행하는 특전이 주어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