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후보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본경선 결과 6선 추미애 의원이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오늘(7일) 민주당 당사에서 "이번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얻어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당 대표와 법무장관을 지낸 추 의원은 법사위원장을 맡아 검찰개혁법 등 처리에 앞장서 왔습니다.

한준호, 추미애, 김동연 후보가 3파전을 펼친 경기지사 본경선은 권리당원 50%와 국민 여론조사 50%가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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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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