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상황 건설기업 금융애로 점검 간담회 발언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상황 건설기업 금융애로 점검 간담회 발언(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중동상황 건설기업 금융애로 점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김민석 총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민기 국무총리비서실장. 2026.4.8
uwg80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상황 건설기업 금융애로 점검 간담회 발언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중동상황 건설기업 금융애로 점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김민석 총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민기 국무총리비서실장. 2026.4.8
uwg80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민석 국무총리가 중동 상황 속 건설기업 금융애로 점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8일)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와 함께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건설업계는 최근 중동상황으로 공사비가 증가하고 공기가 늘어나며 이로 인해 금융비용이 증가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가 건설 자재 수급관리에 신경쓰고 있지만 금융도 해결해야 하는 핵심 과제인 만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나프타 수급과 관련된 레미콘 혼화제, 각종 플라스틱 제품과 마감재, 그리고 정유 과정에서 생산되는 아스팔트 등에 대한 수급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건설현장의 공사 진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논의된 과제들을 최대한 빠르게 정책에 반영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산업 전반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총력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