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2026년 연합 구조전 훈련(서울=연합뉴스) 8일 경남 진해만 일대에서 진행된 연합 구조전 훈련에서 한국ㆍ호주 해군 잠수사들이 모의 침몰 선박 인양을 위해 리프팅백에 공기를 주입하고 있다. 2026.4.9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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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서울=연합뉴스) 8일 경남 진해만 일대에서 진행된 연합 구조전 훈련에서 한국ㆍ호주 해군 잠수사들이 모의 침몰 선박 인양을 위해 리프팅백에 공기를 주입하고 있다. 2026.4.9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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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6일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경남 진해만 일대에서 한미 연합 '구조전 훈련'(SALVEX)을 실시 중이라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연합 구조전 훈련은 전·평시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상황에 대비해 한미 해군이 구조 임무 수행 절차를 연습하고, 구조 및 잠수 장비의 상호운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내에서 매년 진행하는 정례 훈련입니다.
훈련에는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 예하 구조작전대대와 수상함구조함 통영함(ATS-Ⅱ, 3,500톤급), 미국 해군 기동잠수구조부대(MDSU) 장병들이 참가했습니다.
올해는 호주 해군 폭발물처리 잠수부대(ACDT) 장병들과 한국 해양경찰 중앙특수구조단 대원들도 훈련에 처음으로 참여해 한미 해군과 함께 구조작전 수행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한국·미국·호주 해군 장병과 해경 대원들은 훈련 기간 통영함에 편승해 훈련 구역에서 심해 수중탐색 및 잠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잠수사들은 표면공급잠수체계(SSDS)를 이용해 진해군항 부두 일대에서 수중 장애물 탐색, 인양 훈련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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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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