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 속에서도 총 운임을 유지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늘(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4일까지, 미주 3개(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와 아시아 3개(방콕, 다낭, 홍콩) 등 총 6개 노선에서 진행됩니다.

미주 노선은 오늘부터 7월17일까지, 아시아 노선은 오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특가 요금이 적용되며, 동일 기간 내에서도 날짜별로 운임 차이가 있습니다.

초특가가 적용된 날짜 기준 왕복 총액 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으로 로스앤젤레스는 92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고객이 체감하는 총 여행 비용은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운임을 통해 고객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미(smju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