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대학생 브랜드 홍보 및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뱅키스 버디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 중 선발된 6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4개월간 활동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거래 서비스 브랜드인 뱅키스를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주요 과제로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제작과 캠퍼스 투어 현장 홍보, 투자 플랫폼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이 포함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팀별 협업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금융 브랜드 경험을 확산시킨다는 방침입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뱅키스 버디는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산하는 중요한 채널”이라며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투자자들이 금융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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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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