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잠수함 화재 난 HD현대중공업[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해군 잠수함 화재로 고립된 60대 여성 근로자 구조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내부 감전·폭발 위험 때문에 오늘(10일) 새벽부터 열풍기로 건조 작업을 진행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얽혀 있는 구조물과 전선을 끊어내며 진입해야 하는 데다, 녹아 붙은 배터리 분리도 쉽지 않아 구조 완료 시점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실종자 A씨는 어제(9일) 오후 잠수함 지하 공간에서 발견됐으며, 협력업체 소속 청소 작업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고휘훈(take5@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