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에서 발언하는 조국 대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와 관련해 "쉬워 보이는 곳에 가지 않겠다"고 재차 강조하며, 경기 '하남갑'과 '평택을'을 언급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10일) 대전에서 열린 지방선거 대전·세종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해 "평택을은 19·20·21대 총선에서 연이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며 "험지 중의 험지 아니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로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 하남갑을 언급하며 "지난 총선에서 추 의원이 1,200표 차로 이긴 험지" 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회의원 재보선 전 지역에 공천하겠다고 발언하며, 민주당 귀책 지역에 대한 '무공천' 요구에 선을 그은데 대해선 "조국혁신당은 조국혁신당의 길을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길을 가다 보면 서로 또 만날 일이 있고, 대화할 일이 있으면 만나고 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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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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