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관위 결정 설명하는 조승래 부위원장[연합뉴스 사진자료][연합뉴스 사진자료]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과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무총장이 이번 주 비공개로 회동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동의 의제는 연초 합당 제안이 무산된 이후 지속해온 '연대와 통합' 문제입니다.
다만 당내 공천 논의의 무게추가 광역단체장에서 재보궐선거로 이동하는 시점인 만큼, 자연스럽게 선거 전략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재보선 출마 방침을 굳힌 조국 대표는 당원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오는 15일에서 20일 사이 최종 출마지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는 지역구는 경기 하남갑과 평택을입니다.
하남갑은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인 추미애 의원 지역구이며 평택을은 민주당 귀책 사유로 재선거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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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winner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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