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며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2일) 페이스북에 "저는 어제,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의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기에 나아간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제가 처절한 마음으로 싸우는 이유는 단 하나"라며 "바로 이 길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초 장 대표는 14~16일, 2박 4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미국 측의 요청으로 일정이 늘어났다는 설명입니다.
또 기존에 동행하기로 했던 조정훈, 김대식 의원 이외에도 김민수 최고위원이 합류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 각지에서 여러 면담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부적절하다는 일각의 비판에는 "지방선거와 국제 정치 일정은 모두 중요하다"며 "민생을 지키는 외교와 지방선거 승리는 하나로 이어진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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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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