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1차 재건축 아파트 '오티에르 반포'[포스코이앤씨 제공][포스코이앤씨 제공]


포스코이앤씨가 오늘(13일)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최초로 적용한 '오티에르 반포' 청약 1순위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오티에르 반포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1차 재건축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총 251가구 규모 중 8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입니다.

분양가는 3.3㎡당 약 8천만~8,500만 원 수준으로, 전용 84㎡ 기준 약 25억~27억 원, 59㎡는 19억~20억 원대입니다.

바로 옆 메이플자이와 비교하면 20억원대 가격 격차가 발생해 '로또 청약'으로 불립니다.

7호선 반포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44∼170㎡ 총 251가구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이번 단지는 포스코이앤씨가 새롭게 선보인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가 처음 적용되는 사업장입니다.

포스코이앤씨는 향후 강남권 재건축과 핵심 정비사업지를 중심으로 오티에르 적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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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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