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사 하는 이재명 대통령환영사 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 공식 방한 환영 오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4.13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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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 공식 방한 환영 오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4.13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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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하는 분들, 훈수까지는 좋은데 판에 엎어지시면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새벽 X(옛 트위터)에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집안 싸움 집착하다 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인데, 일단 지구부터 구하고 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최근 이 대통령이 SNS를 통해 이스라엘 군의 전쟁 범죄를 공개 비판한 것을 두고 야권에서 '외교 참사'라고 지적하자, 이에 반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X를 통해 이스라엘군의 전쟁범죄 영상을 공유하며 "우리가 문제 삼는 위안부 강제,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이후 이스라엘 정부가 반발하자 "끊임없는 반인권적·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의 지적을 한 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이라고 재차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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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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