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구축함 최현호서 발사되는 순항미사일(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0일 구축함 최현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화상 방식으로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 이날 순항미사일 6발이 발사됐다. [조선중앙TV 화면] 2026.3.11[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0일 구축함 최현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화상 방식으로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 이날 순항미사일 6발이 발사됐다. [조선중앙TV 화면] 2026.3.1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역을 앞둔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서 진행된 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4일) "해군 구축함 '최현호'에 대한 작전 운용 평가 시험 체계 안에서 전략 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가 12
일 또 다시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 위원장이 부두에서 군 간부들과 함께 미사일 시험 발사 장면을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 위원장은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핵전쟁 억제력을 끊임없이 확대 강화하는 우리 당의 불변한 국가방위노선이며 최중대선결과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4일과 10일에도 '최현호'에서 김 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달 4일 이뤄진 시험발사에는 딸 주애를 대동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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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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