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제공, 강인 SNS 캡처][SM C&C 제공, 강인 SNS 캡처]


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이진호의 위급한 상황을 119에 최초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송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와 통화하던 중 전화가 끊기자 여러 차례 다시 연락을 시도했고, 연결이 되지 않자 이상을 감지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이진호는 당시 갑작스러운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진 상태였습니다.

강인의 신고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은 이진호는 곧바로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던 그는 현재 의식을 회복한 상태로, 지난 10일 일반 병실로 옮겨져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따끔(ouc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