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철통 보안'[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현지시간 14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 소식통 4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양측은 지난 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첫 대면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