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하양 환성사 겹벚꽃 힐링 0.5일 코스[화면제공=경북 경산시][화면제공=경북 경산시]경북 경산 하양읍 환성사 일대가 4월 중순 겹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봄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겹벚꽃은 일반 벚꽃보다 꽃잎이 풍성하고 개화 기간이 길어 이달 중순부터 하순까지 관람이 가능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사진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늘(14일) 환성사 겹벚꽃을 중심으로 인근 찹쌀수제비 식당과 하양무학로교회, 카페 등을 연계한 '반나절 관광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코스는 환성사 겹벚꽃 관람 후 인근 식당과 카페, 문화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일정으로, 주말이나 짧은 시간에 다녀올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재단 측은 겹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관광 홍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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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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