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타스=연합뉴스 제공][타스=연합뉴스 제공]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 상반기 중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전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올해 1월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교육 분야를 주제로 '교류의 해'를 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올해 상반기로 예정된 푸틴 대통령의 방중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이 분야(교육)를 의제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홍콩 사우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달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5월에 방중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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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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