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규제합리화위원회 주재이재명 대통령, 규제합리화위원회 주재(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용진 부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이 대통령, 남궁범 부위원장, 이병태 부위원장. 2026.4.15
superdoo8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이재명 대통령, 규제합리화위원회 주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용진 부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이 대통령, 남궁범 부위원장, 이병태 부위원장. 2026.4.15
superdoo8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러시아에서 절대군주를 지칭하는 '차르'라는 말까지 언급하며 강력한 규제 개혁 의지를 보였습니다.
오늘(15일)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회의에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메가특구 차르 제도에 관심을 보이며 "누군가 차르 같은 사람이 있어서 한 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우리 스타일인데요. 진짜 (차르 제도가) 필요하다"고 화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차르 제도는 정말 좋다고 본다. 도입해서 실제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면서 "민주적 통제를 잘해야 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이 "로봇메가 특구는 제가 차르가 되고 싶다"고 말하자 장내에선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앞서 회의에서 규제합리화위 정상훈 위원은 기후테크와 관련한 제도 개혁을 강조하며 "메가특구 차르 같은 걸 도입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관련 화두를 던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