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낙관론이 지속된 가운데 S&P 500 지수가 3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현지시간 15일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80% 오른 7,022.95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으로 7,000선을 처음 넘어섰습니다.
S&P 500 지수는 이날 장 마감을 앞두고 7,026.24로 장중 고점을 높이며 지난 1월 28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7,002.28) 기록도 경신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1.59% 오른 24,016.02에 마감해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5% 내린 48,463.72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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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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