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연세의료원과 ‘행복이음신탁’을 통한 기부 활성화 MOU 체결[신한투자증권 제공][신한투자증권 제공]


신한투자증권은 상속·증여 특화 신탁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활용한 기부 활성화를 위해 연세의료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이 지난해 출시한 행복이음신탁은 유언대용신탁, 증여 신탁 등을 통해 고객의 뜻에 따른 일대일 맞춤형 자산 승계계획을 설계하는 서비스입니다.

MOU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연세의료원 기부자에게 유언대용신탁을 통한 기부 방안을 안내하고, 다양한 형태의 자산에 대한 기부 처리 지원 등 맞춤형 자산 승계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는 "기부신탁은 사회공헌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라며 "신한투자증권이 중점을 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하나로 기부신탁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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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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