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 이미지[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제공][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제공]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Bdan)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에 따르면 비단 운영 자회사 비단골드는 올해 1분기 매출 53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거래소는 "인적 구조조정 없이 오직 사업구조 개선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홍보 강화를 통한 대중적 인지도를 확대하는 등 경영효율화 전략을 통해 올해 1분기에도 광폭 성장을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비단은 e금·e은·e플래티넘·e팔라듐·e구리·e니켈·e주석에 대한 거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거래소는 향후 커피 원두·보이차·위스키 등 실물자산(RWA) 상품군을 확대해 나가면서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는 "안정적으로 디지털 상품을 확대해 대표 실물자산 플랫폼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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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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