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배우 김사랑이 국세 체납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일요신문은 김사랑이 소유하고 있는 경기 김포 소재 아파트 한 채가 국세 체납 사유로 지난달 초 세무 당국에 압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등기부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삼성세무서에 아파트가 압류됐고, 등기 원인에는 징세과로 기록됐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매매 시세로 약 6억 원 수준입니다.
세무 당국의 부동산 압류는 실거래가가 아닌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김사랑의 구체적인 체납 사유와 체납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김사랑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도 아파트 한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아파트는 압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0년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출연 이후 6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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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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