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북한산 입산 후 실종된 50대 여성의 실종 전 모습


지난달 북한산에 올랐다가 실종된 50대 여성이 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1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 북한산 노적봉 하단에서 김모 씨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7일 가족의 실종 신고 이후 행방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CCTV 추적을 통해 김씨가 실종 당일 북한산 도선사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했지만 이후 행적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