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앤디 버넘 신임 영국 총리와 통화한 뒤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조만간 정상회담을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21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멀지 않은 시기에 상호 관심사를 논의하기 위해 만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북해 원유 개발과 양국 간 무역, 군사 동맹,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재개를 위한 지뢰 제거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버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방과 안보 분야에서 미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재개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전 총리는 이란 문제와 이민 정책, 에너지 정책, 기술 규제 등을 놓고 갈등을 빚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