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업무협약(MOU) 체결 기업이 200곳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신한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업무협약(MOU) 체결 기업이 200곳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신한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업무협약(MOU) 체결 기업이 200곳을 넘어섰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100곳을 돌파한 데 이어 약 한 달 만에 제휴 기업 수가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신한투자증권은 기업들의 임직원 금융복지 수요 확대가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입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인재 확보 경쟁 심화와 ESG 경영에 따른 임직원 재무복지 관심 증가가 배경"이라며 "서비스의 실질적 가치가 기업 담당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것이 빠른 확산의 핵심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주식보상제도 컨설팅과 법인 여유자금 운용, 임직원 자산관리와 금융교육, 퇴직연금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 대상 종합 금융복지 서비스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하반기 최고경영진 대상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커넥트 포럼'과 상장사 기업설명회 '코프 데이',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찾아 금융교육과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웰스케어 데이'를 운영하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서비스 이용률과 교육 참여율, 임직원 고객 전환 규모 등을 중심으로 성과를 관리해 기업 금융복지 서비스 고도화에 힘 쓴다는 방침입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총괄사장은 "200개 고객사 확보는 의미 있는 이정표이지만, 진짜 성과는 임직원들이 서비스를 실제로 경험하고 재무적 삶의 질이 높아지는 데서 나온다"며 "하반기에는 3가지 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해 워크플레이스 WM이 기업의 핵심 복지 인프라로 자리 잡도록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채영(chaecha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