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외경. [연합뉴스TV 촬영]제주도청 외경. [연합뉴스TV 촬영]제주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숨진 사람은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40대 농업 종사자로, 지난달 말부터 발열과 흉통,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다 지난 3일 병원에서 SFTS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하지만 중환자실 치료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인 어제(4일) 숨졌습니다.
제주도는 작업지 주변의 진드기 밀도와 병원체 검사를 통해 정확한 감염 경로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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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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