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서 진행된 '열린 도지사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반영하는 현장 소통 창구인 '열린 도지사실'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오늘(2일) 열린 행사에서는 바이오기업 허브 구축과 청년 정책 등 사전에 접수된 도민 제안 10건에 대해 도지사와 직접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대면 안건으로 선정되지 않았거나 현장에서 논의하지 못한 의견은 소관 부서에서 검토한 뒤 신청인에게 개별적으로 답변할 계획입니다.

전북도는 이번에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해 실제 도정 정책에 반영하고 운영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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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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