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 어연선 씨[문화체육관광부 제공][문화체육관광부 제공]문화체육관광부가 신임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어연선 씨를 임명했습니다.
어연선 신임 단장 겸 예술감독은 공연 연출가이자 예술 행정 분야 전문가로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팀장과 예술단협력팀부장, 극단 <현장> 대표,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해왔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은 2011년에 국립극단 내 어린이청소년연구소로 출범했으며, 어린이 청소년 관객을 위한 공연제작과 연구개발의 전문성 확보, 학교·지역 협력 강화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2025년에 독립된 별도 극단으로 개편됐습니다.
이번 임명에 따라 어연선 단장 겸 예술감독은 임기 3년 동안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을 이끌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